알빈 리는 테이트 모던에서 국제 미술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 전시 프로젝트 (2024-2025), (2023) 등을 기획했다. 홍콩 파라 사이트, 중국 베이징 UCCA 현대미술관, 상하이 K11 미술관 등 영국과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여러 기관에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2022년 ‘제59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예술 고문을 비롯 다양한 국제 미술 행사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샤를로테 크나우프 Charlotte Knaup
함부르거 반호프 큐레이터
Curator at Hamburger Bahnhof
샤를로테 크나우프는 베를린 함부르거 반호프에서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 김아영의 개인전 《Many Worlds Over》(2025), 프러시안 문화유산재단 및 베를린 국립미술관과 협력하여 《Making Spaces》(2022–2024), 베를린의 전자음악 문화를 미술관으로 끌어들인 야외 DJ 시리즈 《Berlin Beats》 등을 기획했다. 독립 큐레이터 플랫폼 'Please Queue Here'를 공동 설립해 신진 작가들을 지원해왔다.